

Season 3 Nova Lux Episode 3
피아니스트 김준희와 함께하는 특별기획
쇼팽 오마카세
2026. 8. 30. SUN 4:30 PM 평창동
PROGRAM
이번 평창동 하우스콘서트의 프로그램은
모두 쇼팽의 피아노곡으로,
연주자가 공연 당일의 분위기에 맞게
오늘의 프로그램을 선곡하여 연주합니다.
Junhee Kim, pianist
피아니스트 김준희
피아니스트 김준희는 강렬한 무대 존재감과 투명한 음색, 정교한 레퍼토리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의 연주는 뛰어난 기교와 지적 깊이, 감정의
명료함을 결합하며 고전 피아노 음악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열리는 산타바바라 국제 음악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장기적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2025년에는 작곡가 제프리 칭에게 위촉한 피아노가 추가된
페르골레시 Stabat Mater의 재창작 버전을 세계 초연했으며, 라벨의
쿠퍼랭의 무덤을 재구성한 리사이틀을 밀라노와 서울에서 선보였다.
도이치 그라모폰과 WDR3을 통해 발매한 리스트 음반 Apparitions와
롱-티보·호로비츠 국제 콩쿠르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2025년 오데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시아 투어에서 보르트키예비치
피아노 협주곡 1번의 아시아 초연을 선보였다
- 2019년부터 이탈리아 산타바바라 국제 음악 페스티벌 총예술감독 역임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장일치 우승
- 롱-티보 크레스팽 국제 음악 콩쿠르 최연소 그랑프리 및 3개 특별상 수상
- 17세에 도쿄 필하모닉과 산토리 홀 데뷔
- 오데사 필하모닉 아시아 첫 내한 공연 솔리스트 및 다큐멘터리 제작
- 2024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프란츠 리스트 작품을 담은 데뷔 음반 APPARITIONS 발매
- 독일 평론가 카르스텐 뒤러가 “전통의 경계를 넘는 예술적 감수성”이라 평가
- 영국 본머스 심포니, 파리 국립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등 다수 협연
-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KBS교향악단 기획공연 ‘4인의 피아니스트’ 및 예술의전당 공식리사이틀 폭풍 연주
- 프랑스 라벨 페스티벌 및 루브르 박물관, 독일 엘마우 성 등 유럽 명소에서 연주
- 잘츠부르크 국제 썸머 아카데미 Förder Prize 수상 및 잘츠부르크 음악 페스티벌 초청 공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16세 영재 입학, 독일 뮌헨 국립음대 및 뮌스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