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겨울을 밝히는, 클래식의 새로운 빛
이번 페스티벌은 2027년 1월 24일(일)부터 1월 30일(토)까지, "Nova Lux – 새로운 빛"을 주제로 금호아트홀 연세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립니다
시대를 넘어 이어져 온 음악이 오늘의 연주로 다시 태어납니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플루티스트와 클라리네티스트들이 서울에 모입니다. 세계적인 관악 연주자들과 한국의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네 번의 무대.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과 해석이 만나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빛을 만들어냅니다
1월 24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28일과 29일에는 세계적인 목관 연주자들의 음악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Masters of Wind I · II – 거장들의 숨결을 만나는 밤’, 30일에는 모든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폐막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플루트와 클라리넷의 섬세한 숨결에서 풍성한 실내악 앙상블까지. 수백 년을 이어온 음악과 오늘의 거장들이 만나는 순간을 서울윈터뮤직페스티벌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티켓
- R석 10만 원 · S석 8만 원 · A석 6만 원
- 공연 문의
- 인터뮤직 02-2235-8956